기사제목 “문화예술·스마트기술 접목한 통일캠페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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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스마트기술 접목한 통일캠페인 기대”

통일천사, ‘2018 국제 기술전시회’ NGO부문 협력 단체 홍보부스 운영
기사입력 2018.12.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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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11월 29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8 국제 스마트기술 조달 콘퍼런스'의 통일천사 홍보부스를 찾은 랏 샤리만(Latt Shariman 말레이시아 재정부장관이 부스운영자들과 통일캠페인 타올을 들고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8 국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기술 및 조달 전시회·콘퍼런스(STS&P 2018)’가 지난 11월 28부터 30일까지 3일동안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STS&P 2018은 UN 산하 기구인 UNOPS(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 각 국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대거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각종 스마트기술이 전시됐으며 국제기구 임직원들이 조달시장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 등도 열렸다.
   
2.jpg▲ STS&P 2018조직위, UNOPS와 각국 조달 및 투자공적개발원조 부문의 고위 담당자들이 28일 개막식 컷팅식에 참여하고 있다.

NGO부문 협력 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통일천사)도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행사기간 동안 통일천사 관계자들은 부스를 중심으로, 음악·미술 등 문화와 접목해 전개해 온 원케이글로벌캠페인의 내용과 그동안의 성과를 홍보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기술 개발업체 및 조달담당자들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한 LED 디스플레이 업체 대표는 자체 개발한 초경량 무선투명LED보드를 활용한 플래시몹 형식의 통일캠페인을 제안하기도 했다.

행사 첫 날 통일천사 홍보부스를 방문한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은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통일캠페인 홍보활동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다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증대될 수 있다.”라고 격려했다.

3.jpg▲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통일천사 부스를 방문해 통일천사 임원진과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통일천사 부스 운영자는 “IT기술을 활용한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4.27 남북정상회담 환송식이 화제가 된 것처럼 최첨단 기술과 예술문화를 결합해 통일캠페인을 벌인다면 그 홍보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외교부, 보건복지부, 조달청 등 정부 관련 부처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UNOPS와 STS&P 2018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유엔해비타트, MesseK, TIA그룹, 러브인라이츠 등이 공동주관했다.

6.jpg▲ 박종춘 통일천사 사무총장이 부스를 찾은 VIP 방문자에게 원케이글로벌캠페인 활동내용을 설명 하고 있다.
8.jpg▲ 행사장을 찾은 통일천사 서울남부 회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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