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한반도에서 나의 역할은 무엇?"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통일한반도에서 나의 역할은 무엇?"

GPY Korea, 통일시대에 대비한 청소년 진로탐색 교육과정 운영
기사입력 2017.10.27 14:4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5.jpg▲ 부산 수영구 수미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찾아가는 통일교실'에서 학생들이 북한 친구들에 대한 초대장을 만들고 있다.
 
GPY Korea(대표 김동찬)의 통일시대에 대비한 청소년 진로탐색 교육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GPY Korea는 지난 5월부터 부산 수영구 망미동 수미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통일교실’을 열고 4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통일 교육을 실시했고. 지난 8월부터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오류중학교에서  ‘청소년 소설 디자이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통일교실'은 오늘의 청소년들이 다가올 통일시대의 주역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며 장래희망을 계획해보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청소년 소설 디자이너’ 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자유학기제 과정으로 학생들이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돼 총 8회에 걸쳐 진행 된 후 지난 10월 26일 종료됐다. 이날 마지막 수업에서는 이덕환 UN해비타트 청년분과 사무관이 ‘국제사회와 문제 해결의 노력’을 주제로 하는 특별 강연을 했다. 

이 과정을 수강한 이영빈(오류중 1학년) 학생은 “깊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여러 사회 문제들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미래의 진로와도 연결하며 생각해볼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수업이 종료된 것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026.jpg▲ 10월 26일 서울  구로구 오류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 과정으로 진행된 '청소년 소셜 디자이너' 수업에서 학생들이 토론을 펼치고 있다.
 
GPY Korea는 청년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뚜렷한 비전과 올바른 리더십을 갖춘 미래 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이를 적극 추진해 갈 방침이다.

김동찬 GPY Korea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미래 사회와 연결지어 고민하고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통일된 국가에서 이들이 어떤 역할을 해 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코리안드림타임즈 & kd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