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서포터즈 '우리는 통일 세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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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서포터즈 '우리는 통일 세대' 발대식

초·중·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통일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5.08.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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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통일서포터즈.jpg▲ GPY Korea는 젊은 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통일을 주제로 더 많은 소통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GPYC Korea(대표 황동식)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2015 통일서포터즈 ‘우리는 통일세대’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 동안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다.

통일에 관심이 없는 젊은 미래세대들에게 가슴 뀌는 통일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기획된 ‘우리는 통일세대‘는 통일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교육 컨텐츠와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이 결합된 찾아가는 통일교실 수업이다.

숭실대학교 CK 교수 학습계 발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통일교육 활동지는 기존 통일 교육 교재와 차별화를 두고 Korean Dream, 홍익인간 사상을 중심으로 우리는 어떠한 통일한국을 꿈꾸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고민하게 하는 교육내용으로 짜여져 있다.

새로운 통일교재와 통일한국의 미래를 열어갈 통일 서포터즈들은 일선 학교의 교육실습 시간에 바로 교재를 활용 하여 교육 컨텐츠를 실습하고 체득하면서 "One Dream One Korea"의 비전과 희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첫날 GPYC Korea 황동식 대표의 개회사와 GPF Korea 서인택 회장의 코리안드림 강연으로 40여명의 참가자들은 그 동안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통일에 대한 비전에 크게 감동하였고 강연이 끝난 뒤에도 늦은 시간까지 질문을 이어 나갔다.

북한의 도발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도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남북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남북한 관계가 어려워지고 북한이 도발하면 할수록 우리가 꼭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였다. 이번 통일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초, 중,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통일 교실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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