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동네 문화유산 탐험대’ 통일 한반도를 그리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우리동네 문화유산 탐험대’ 통일 한반도를 그리다

GPYC Korea, DMZ 인근 거주 중학생 대상으로 체험형 통일교육 진행
기사입력 2015.10.04 17: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통일한반도그리기.jpg▲ '우리동네 문화유산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여한 DMZ 인근 거주 중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한 ‘2015 우리동네 문화유산 탐험대’행사가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GPYC Korea(대표 황동식)의 공동 주관으로 10월 2일부터 1박2일간 강원 도 DMZ일대 및 KT&G 상상마당 춘천스테이에서 열렸다. 

분단 70년을 맞아 강원도 내 DMZ문화 유산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내가 만드는 DMZ 이야기’란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PYC Korea 대학생 서포터즈들을 비롯 하여 DMZ 인근 지역의 중학교 재학생 50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펀치볼, DMZ박물관, 통일전망대, 월정리역, 노동당사, 평화의 댐, 비목공원 등을 답사하며 통일 후 DMZ의 변화 모습을 상상해서 사진, 그림, 신문 등으로 제작,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 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각자 작성한 신문기사에 ‘통일 후 금강산 하루 관광객 평균 100만명 돌파’, ‘양구 국제공항 건설’, ‘통일한국 수도, 철원으로 확정!’ 등 과 같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목을 붙여 청소년 세대의 통일에 대한 꿈을 표현했다.

이번 탐험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GPYC Korea 대학생 통일서포터즈들은 “통일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상상해 만든 학생작품들을 함께 감상하고 토론 하다 보니 통일이 실제로 더 가깝게 다가온 느낌이었다”며 강한 통일 의지를 다졌다. 


<저작권자ⓒ코리안드림타임즈 & kd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