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은 내일? 통일은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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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내일? 통일은 내 일!”

2016 통일서포터즈 성료
기사입력 2015.12.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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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일은내일.jpg▲ 12월 26일 경복궁역사에서 진행된 ‘통일은 내일’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가 DMZ 육군 장병에게 보내는 위문편지를 쓰고 있다.
 
<통일이 ‘나의 일’이 된다면, 통일은 바로 ‘내일’이라도 올 수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통일캠페인이 지난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지하철 경복궁역사 내 ‘서울메트로미술관 제1관’에서 열렸다. GPYC Korea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한 이번 캠페인에는 대학생 통일서포터즈와 통일을 실천하는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GPYC Korea와 통일서포터즈 팀은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의 각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통일교실’을 시행하고 전국 각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캠페인을 벌여왔다.

이번 캠페인에는 ‘찾아가는 통일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린 통일 포스터를 전시하여 시민들이 그림을 관람하고 투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누가 누가 잘했나? 통일그림 투표하기’, ‘DMZ의 국군 장병에게 편지쓰기’, ‘나도 가수다! ONE DREAM ONE KOREA 한 소절 따라 부르기’, ‘2016년 통일한반도 희망리본 적기’ 등 총 5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운영된 캠페인은 각 섹션마다 준비된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휴대용 가습기, 아로마 캔들, 2016다이어리, 비타민, 한반도 모양 마카롱 등)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통일서포터즈는 ‘DMZ의 국군 장병에게 편지쓰기(부제: DMZ의 수호천사님들께 보냅니다)’섹션에서 국군장병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쓴 시민들의 편지를 모아 12월 28일 백마고지 전적지를 방문하여 DMZ 경계근무를 하는 군인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1 통일은내일_dmz.jpg▲ 통일서포터즈가 12월 28일 DMZ 백마고지를 방문하여 국군장병에게 위문편지를전달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서울 시민은 “어렸을 때 학교에서 위문편지를 써 본 이후로 10여년만에 써본다. 이제는 친구들이 군인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있다”며 편지를 쓰는 소감을 밝혔다.

캠페인 기획자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을 보며 통일에 관심이 높은 시민들이 많았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시민들의 통일열망으로 연말연시가 더욱 따뜻해졌다”며 참여한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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