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민사회단체들,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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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들,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논의

기사입력 2016.01.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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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jpg▲ ‘2016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에 참석한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장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6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가 지난 1월 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진통일건국연합, 소비자 공익네트워크, 시민과함께하는 변호사들,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등 7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이기택 4.19혁명공로자 회장, 양창영·김종훈
·김을동 새누리당 국회의원, 박인주생명문화 상임대표,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이만의 로하스코리아포럼 이사장, 반재철 흥사단 고문,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문기 상지대학교 설립자, 이석연 변호사, 임태희 한국정책재단 이사장, 설동근 동명대학교 총장 등 국내의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해외 인사로는 이숙순 중국한국인 회장, 이옥순 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 정정이 전 워싱턴주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민사회단체들은 단체별로 올 한 해의 계획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8-1 (3).jpg▲ 이기택(왼쪽) 4.19혁명공로자 회장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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