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나된 코리아'의 꿈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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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코리아'의 꿈을 노래한다

8월 15일, 워싱턴 링컨 기념관에서 통일염원 대축제 개최
기사입력 2015.08.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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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png통일염원대축제가 개최되는 링컨기념관 전경

금년은 우리 민족이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미국은 남북전쟁 종전과 함께 통합을 이룬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오는 8월 15일 토요일 오후3시(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에서 재미 교포들이 중심이 되어 “하나의 꿈 하나된 코리아”라는 주제로 통일염원 대축제를 개최한다. 원코리아연합공동(대표 류재풍)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재미동포 및 한국관련 미국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등이 함께 하며, 한국에서도 김형석 작곡가 등 정상급가수들이 참석한다. 또 한 전날 8월 14일에는 미국회의 사당에서 광복 70주년 기념식 및 통일염원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마커스 류(Marcus Ryu: CEO Guidewire Software, Inc.)는 에이브라함 링컨의 “With malice toward none, with charity for all (누구 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이를 사랑하라)”라는 말을 인용하여 이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그는 “사상적 분단이 한국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갈라 놓았고, 지금 현재 북한의 인권문제는 심각하고 변화가 필요하다. 미국과 유엔은 공산주의로부터 자유로운 한국을 지켜왔지만 이제는 한반도가 통일 되야 하는 때가 왔다”고 하며 모두가 하나된 코리아의 꿈을 꾸며 그 꿈을 함께 부르자고 통일을 열정과 확신을 표현했다. 

통일염원대축제는 8월 15일 워싱턴, 시애틀,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일본 동경 히비야(日比谷) 공원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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