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북한 종교·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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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종교·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라”

11월 12~15일, ‘제2회 북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 주간’ 개최
기사입력 2020.11.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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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인도에서 열린 ‘북한종교와신앙의자유국제연대’ 자유주간 행사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제2회 북한종교와 신앙의 자유주간’이 포럼과 공연문화 형식으로 개최된다. 북한종교와신앙의자유국제연대(ICRFN: International Coalition for Religious Freedom in North Korea / 이하, 북한종교자유연대)는 지난해 6월 공식 창립되어 북한의 변화와 인권 개선을 이끌기 위한 목소리를 높여 왔으며 지난해 11월 광화문 일대에서 제1회 자유주간 행사를 연 바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폴 머레이 국제종교자유라운드테이블 공동의장(매릴랜드라이트하우스처치 목사)과 리차드 리 미주통일연대 회장이 개회사를 전할 예정이며 신진 북한종교자유연대 상임대표, 케네스 배 느헤미야글로벌이니셔티브 대표,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상임대표, 김재범 한미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비롯해 탈북민 출신의 지성호 국회의원,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강철호 새터교회 담임목사도 현장을 찾는다. 

 

행사는 11월 12일 ‘북한종교와신앙의자유 기념시사회’(대한극장), 13일 개회식·문화제·국제포럼, 14~15일 연합기도회로 구성되고, 13일 문화제에서는 탈북민 출신의 가수 전향진·이채원과 소프라노 조미경의 작은 음악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북한종교자유연대, 국제종교자유라운드테이블, 미주통일연대, CNU국가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이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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