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반도 위기의 돌파구...통일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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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의 돌파구...통일만이 답이다”

‘2019 통일지도자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기사입력 2019.12.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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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s.jpg▲ 12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 크리스탈룸에서 개최된 ‘2019 통일지도자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에서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총재 유용근)이 주최하는 ‘2019 통일지도자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공군회관 크리스탈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진삼 명예총재, 유용근 총재, 김동주 상임고문(전 헌정회 사무총장),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 이진현 고문(삼보물류그룹 회장), 이만근 고문(더존팜 대표이사), 나경렬 고문(팔방건설 회장), 배문태 상임부총재, 정상림 수석부총재, 이상진 중앙회장, 정찬영 부총재 등 주요 임원과 김용해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총재, 이정환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 총재, 배영기 숭의여자대학교 학장, 김진흥 한중자유무역민간상무위원회 회장 등 각계 분야에서 활발히 통일운동을 전개해 온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05s.jpg▲ 유용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총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유용근 총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연합은 한반도가 자유·평화 통일을 이루는데 초석이 되어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해 갈 단체라 확신한다. 2020년 새해에는 더욱 강렬한 열정으로 저변 확대와 조직 강화를 위해 함게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이명진 중앙상임위원, 이상진 중앙회장이 연이어 사회를 맡으며 열린 공식 행사의 첫 무대는 김성옥회장(강남문화원 명예회장)의 축시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0 한국경제의 전망과 효율적 자산관리’를 주제로 하는 서성식 부사장(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의 명사 초청강연과 문화예술인들의 축하 공연이 어우러졌다.

02s.jpg▲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가수 박아랑, 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 탈북 방송인(전향진·정유나·유현주), 오카리나 공연단 '나모섬코리아'가 축하 공연 및 대담을 펼치고 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하며 북한의 일상을 전달해 온 탈북 방송인 유현주, 정유나, 전향진 등도 무대에 올라 ‘통일이 답이다’란 주제로 대담을 펼치고 공연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홍보대사로도 위촉된 유현주 씨는 “방송을 통해 북한 일상을 알려왔다. 탈북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통일을 위한 일에 힘을 보태달라.”고 전했다.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은 지난 한 해간 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통일 운동을 전개해 온 임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에게는 감사패를, 이진현(삼보물류그룹 회장)·이만근(더존팜 대표이사) 고문에게는 ‘통일지도자 사회공헌대상’을, 정상림 수석부총재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03s.jpg▲ (왼쪽부터) 유용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총재가 정상림 수석부총재에게 공로패를, 이만근 고문(더존팜 대표)과 이진현 고문(삼보물류그룹 회장)에게 '통일지도자 사회공헌대상'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정신에 기초해 통일운동을 펼쳐 온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은 한반도를 둘러산 국제정세에 주목하며 국제사회가 지지하는 통일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결의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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