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실천지도자 “혼자 가면 빨리,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통일실천지도자 “혼자 가면 빨리, 함께 가면 멀리 간다”

4개 권역·2개 그룹 지도자 총 1천여 명 대상 ‘2019 권역별 통일실천지도자 연수’ 성료
기사입력 2019.07.22 11: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3.jpg
 
‘2019 통일실천지도자 연수’가 지난 7월 한 달간 충청권(2일), 영남권(9일), 서울권(11일), 호남권(광주) 등 4개 권역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19일),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자유민’(20일) 등 2개 그룹에 걸쳐 총 1천여 각계 지도자들을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성료됐다.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통일천사)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통일은 시민의 힘으로, 통일은 우리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한반도 통일 실현을 위한 각계 시민사회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통일 비전을 설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권역별 행사에는 안찬일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이나경 탈북미혼모·장애인자립지원협회 대표, 오청성 JSA탈북병사, 김혜련 통일강사(전 조선인민군 간호장), 태영호 전 영국주재북한공사,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한국글로벌피스재단 이사장) 등이 특별 강사로 참석, 남북한 주민들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제 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주장이 제기됐다.

행사를 주최한 통일천사는 특별히 북한이탈주민들을 통일의 중요한 선도적 주체로 강조하며 ‘자유민’이라 그룹화하고 1박2일의 일정으로 강화도에서 워크숍을 개최해 많은 탈북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통일천사의 공동상임의장으로 이번 행사에 탈북민들의 대대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한 안찬일 박사는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고 강조하며 “먼저 온 통일로 불리는 탈북민들이 통일운동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시민사회가 이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호소했다.

▶ 관련 기사 - '2019 권역별 통일실천지도자 연수’
▒ 자유민(북한이탈주민) | “탈북민, 북한 변화 이끌 것” 
<저작권자ⓒ코리안드림타임즈 & kd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