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성운·알리·백지영 등 출연... ‘코리안 드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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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알리·백지영 등 출연... ‘코리안 드림’ 부른다

3·1운동 100주년 ‘One K 콘서트’, 국회의사당 앞 1만명 모여 통일 염원
기사입력 2019.02.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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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3월 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9 One K 콘서트'에 하성운, 아스트로, SF9 등 대세 아이돌부터 백지영, 알리, 김조한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까지 총 22개 팀의 K팝 뮤지션들이 총 출동한다. 

한반도 통일 공감대 및 비전 확산을 위해 문화 컨텐츠 접목의 글로벌 캠페인을 벌여온 One K 글로벌캠페인 조직위원회는 지난 2015년 서울 월드컵경기장, 2017년 필리핀 마닐라 SM몰오브아시아아레나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5_2017 콘서트.jpg▲ (상단부터) 2017년 필리핀 마닐라 SM몰오브아시아아레나, 2015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One K 콘서트 전경 (제공=원케이글로벌캠페인조직위원회)
 
조직위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이를 계승해 통일 운동으로 확산하자는 데 많은 시민과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히고 “국경·세대·언어를 초월하는 것이 바로 음악의 힘이다. 그 음악에 우리의 메시지를 담아 전 세계는 물론 북녘 땅에도 우리의 울림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SBS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하성운, 오마이걸, 에이프릴, 아스트로, SF9, (여자)아이들, 김조한, 백지영, 정인, 알리, 치타, 벤, 서지안, 길구봉구, 주니엘, 라붐, 소나무, CLC, 드림캐쳐, DETTO, KARD, TRCNG 등과 한국 일본의 시민들로 구성된 평화의나무·사이타마 합창단도 출연한다. 

'워너원' 출신 하성운의 첫 번째 솔로 무대, 인기 드라마 'SKY캐슬'에서 우주 역을 맡았던 찬희의 소속팀 SF9, 평양 공연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북한 주민들도 감동시킨 알리·백지영까지, 수많은 화제의 주인공들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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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는 3월 1일 오후 5시 10분 1부 기념행사, 6시 30분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되고, SBS Plus, SBS funE, SBS M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행사는 원케이글로벌캠페인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헌정회가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직속 3·1운동및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특별시(I·SEOUL·U),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NH농협, (주)나노메딕스, 글로벌피스재단,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사)한국미술협회,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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